1 / 25
계약전력 일부해지(감설) 절차와 요금제 전환 전략
계약전력 일부해지(감설)는 한전과 약정한 계약전력을 실제 최대수요전력 수준에 맞게 줄여 기본요금을 절감하는 전기요금 컨설팅의 핵심 수단입니다. 특히 공장, 연구소, 상가, 물류센터 등 고압 사용자의 경우 300kW를 기준으로 일반용·산업용 갑/을 요금제가 나뉘며, 300kW 미만의 갑 요금제가 전력량 요금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감설을 통해 300kW 이하로 낮추면 요금제 전환에 따른 큰 폭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감설 전에는 최근 1년 최대수요전력 데이터, 계절별 부하 변화, 사용설비내역서, 향후 설비 증설 계획을 종합 검토해 무리한 감설로 인한 설비 트립과 전력 부족 위험을 피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진행 절차는 현장 방문 및 데이터 수집 → 최대수요전력 분석 → 감설 가능 용량 산정 → 사용설비내역서 작성 → 한전 계약전력 변경 신청 → 승인 후 계약전력 적용 순서로 진행되며, 여름·겨울 피크 부하를 기준으로 안전 여유율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350kW에서 280kW로 감설해 일반용(을)에서 일반용(갑)으로 전환하면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이 모두 낮아져 월 전기요금이 약 70~80% 수준까지 줄어드는 사례가 많습니다. 계약전력 감설은 요금 구조 자체를 바꾸는 작업이므로, 데이터 분석과 요금제 전략, 리스크 관리까지 고려한 전문 컨설팅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이 프로젝트와 유사한 공사가 필요하신가요?
거성종합전기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및 현장 방문 견적을 지금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