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9
상가 전기요금 기본요금·계약전력 점검 방법
상가 전기요금이 예상보다 많이 나오거나, 영업을 줄였는데도 요금이 비슷하다면 전력량요금보다 기본요금 구조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기본요금은 계약전력(kW)에 따라 매달 고정으로 부과되며, 이전 업종이나 이전 세입자 기준으로 과도하게 높게 잡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전력 산정의 기초가 되는 문서가 사용설비내역서로, 점포·건물 내 전기 설비 종류와 용량(kW 또는 kVA), 대수 등이 정리되어 있으며, 실제 현장과 불일치한 채 방치되면 쓰지 않는 설비까지 포함된 계약전력으로 인해 불필요한 기본요금을 부담하게 됩니다. 절감 절차는 ① 현장 실사로 실제 사용 설비와 미사용 설비를 구분하고, 동시에 사용하는 부하 특성을 파악한 뒤 ② 이 내용을 반영해 사용설비내역서를 재작성하고, 철거·장기간 미사용 설비를 정리하며 ③ 재정비된 내역을 기준으로 적정 계약전력을 다시 계산하고 감설 가능 폭을 검토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이때 피크 부하, 향후 설비 증설 계획, 안전 여유를 함께 고려해 무리 없는 범위에서 계약전력을 줄이면, 대형 음식점·카페·사무실·복합 상가 등 다양한 상가 건물에서 매달 고정비 성격의 기본요금을 안정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이 프로젝트와 유사한 공사가 필요하신가요?
주식회사 거성종합전기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및 현장 방문 견적을 지금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