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변전

비상발전기 용량 선정과 ATS 자동절체 설계 가이드

2026년 10월
수변전
비상발전기 용량 선정과 ATS 자동절체 설계는 병원, 데이터센터, 공장, 대형 상가, 업무시설처럼 정전에 민감한 건물에서 반드시 이해해야 할 핵심 주제입니다. 정전 대비 설계의 출발점은 상용전원과 비상전원을 구분하고, 비상조명·소방펌프·통신·서버·비상콘센트 등 필수부하를 먼저 정의한 뒤 일반부하와 분리하는 것입니다. 실무에서는 부하를 A/B/C 등급으로 세분화해 인명·안전 필수부하, 업무 연속성 우선부하, 선택부하로 나누고, 각 부하의 정격용량(kW 또는 kVA)과 역률(PF)을 정리해 kVA = kW / PF 공식으로 환산 용량을 산정합니다. 이때 모터부하의 기동전류, 연속부하·단시간부하 구분, 동시사용률(동시계수)을 적용해 실제 정전 시 동시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은 용량을 기준으로 비상발전기 용량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TS(Automatic Transfer Switch, 자동절체개폐기)는 상용전원 정전을 감지해 비상발전기를 기동시키고, 전압·주파수 안정 후 비상전원으로 자동 절체한 뒤 상용전원 복구 시 다시 원상 복귀시키는 장치로, 비상발전기와 한 세트로 설계해야 합니다. 신규 건물 설계, 기존 건물 비상발전기 추가, 노후 ATS 교체, 공장 증설 등 다양한 상황에서 이 원리를 적용하면 초기 설계부터 시공·시운전·유지관리까지 일관된 정전 대비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이 프로젝트와 유사한 공사가 필요하신가요?

주식회사 거성종합전기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 및 현장 방문 견적을 지금 신청하세요.

무료상담